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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1977년 육림의 날을 시작으로 숲가꾸기 분위기를 장기간 지속시키기 위해 1995년부터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지정,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전국 지자체·지방산림청 등 173개 기관에서 1만 1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92㏊에서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비료주기, 어린나무가꾸기, 가지치기, 땔감나누어주기 등이며, 숲 탐방과 산지정화 활동 등의 체험행사로 병행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 이상으로 정성들여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산림의 미래가 풍요롭도록 11월 한달간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숲가꾸기 행사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