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CCTV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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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그동안 동두천시가 추진한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한 선제적 AI 기반 인프라 구축 △사회적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유관기관 및 인근 시와의 협력 체계 구축 △AI CCTV 관련 제도 개선 요청 및 사업추진 예산의 확보 등 여러 분야의 관제 운영 성과를 우수사례로 인정받으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이번 발표대회에서 우수사례를 직접 발표한 최금열 주무관은 전문성과 우수한 발표 역량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약자를 보호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지능형 CCTV를 더욱 활용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