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유티아이(179900)는 베트남 종속회사 ‘UTI VINA VINH PHUC Co., Ltd.’에 대한 70억2420만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10.7%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여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033년 6월 12일까지다.
이번 금전대여는 기존 대여금의 만기 연장 건이다. 회사는 해당 자금을 종속회사의 설비투자 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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