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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국내 예선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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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6.02.26 09:02:25

3396개 역대 최다 작품 접수…총 59개 수상작 선정
잠실 ‘커넥트투’ 특별 전시 및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토요타코리아는 ‘제19회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의 국내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토요타코리아)
이 콘테스트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꿈의 자동차’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국내 예선에는 역대 최다 기록인 총 3396개의 작품이 출품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 예선 평가는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 만 11세 이하 △만 12세 이상 만 15세 이하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각 부문별로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 등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해 총 59개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금·은·동상 수상자 9명에게는 상장 및 부상과 함께 글로벌 본선인 ‘월드 콘테스트’에 자동으로 진출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자들에게는 본인의 작품이 담긴 ‘스노우 글로브 트로피’와 ‘커스텀 캘린더’ 등 기념품이 부상으로 전달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토요타코리아는 이번 시상식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형 특별 전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선정된 수상작 59점은 커넥트투에서 2월 13일부터 약 2주간 특별 전시됐으며, 매장 내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작품 영상을 상영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담긴 세상을 보다 많은 고객과 공유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예선 입상자들이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콘셉트의 RC카 체험과 LED 무드등 만들기, 그리고 ‘모터스포츠를 통한 더 좋은 차 만들기’라는 토요타의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도슨트 투어 등이 진행됐다.

김형준 토요타코리아 이사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토요타가 추구하는 개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연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모빌리티를 넘어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브랜드로서 미래 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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