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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동행 이어간다…앰배서더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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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1.29 09:48:03

글로벌 앰배서더 활동 2026년까지 연장
타로 밀크티 협업 등 마케팅 효과 톡톡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공차코리아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차,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재계약 체결. (사진=공차)
이번 재계약으로 공차와 필릭스는 2026년에도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공차 측은 필릭스 발탁 이후 브랜드 언급량과 호감도가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필릭스가 선호하는 타로 밀크티를 재해석해 출시한 ‘타로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시리즈는 현재까지 분당 6잔씩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필릭스를 활용한 굿즈와 매장 키오스크 음성 안내 서비스 등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공차는 이번 재계약을 기점으로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호주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필릭스는 공차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정체성과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온 완벽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필릭스와 함께 전 세계에 공차만의 감각적인 티 문화를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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