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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박세미는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콘텐츠 촬영, 피해 청년 주거 개선 활동에 참여하며 ‘토닥토닥 희망짓기’ 캠페인의 의미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보대사 김원훈은 “청년이 안전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동참했다”며 “최근 이사를 하면서 부동산 계약의 어려움을 알게 된 만큼 열심히 촬영한 캠페인 콘텐츠가 널리 알려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보대사 박세미는 “직접 전세사기 피해를 겪었던 경험이 있어 전세사기 피해 청년을 지원하는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피해 청년들에게 응원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는 “청년에게 콘텐츠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온 김원훈, 박세미 홍보대사와 청년 주거 안전망을 만드는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카카오페이도 누구나 안심하고 주거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넘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카카오페이가 한국해비타트와 청년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시작됐다. 카카오페이는 메인 후원사로서 전세사기 피해 청년 회복을 위한 주거 보수 지원사업 지원과 응원 캠페인 추진을 약속했다. 이어 4월 카카오페이손해보험도 전세 사기 예방 분야 후원에 동참하면서 청년 주거 안전망 구축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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