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027년 10월31일까지다. 투자 목적은 수출 확대에 따른 물류 경쟁력 강화 차원이다.
현재 농심은 국내에 포승, 인천 등에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울산 물류센터 신설은 스낵, 라면 등 수출 확대 전략에 따른 조치다.
회사 관계자는 “울산 인근에 수출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부산공장이 있는데 지리적 이점이 있다”며 “현재도 울산에 소규모 물류센터가 있지만 수출 확대 차원에서 추가로 물류센터를 짓기로 했다”고 말했다.

![尹이 밀어붙인 글로벌 R&D, 국내기관 보호장치도 부족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061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