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중국산 ‘냉동 가리비살(자숙)’에서 카드뮴이 기준치(2.0㎎/㎏ 이하)를 초과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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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 대상은 경기 광주시에 소재한 기업 ‘크레이빙허브’가 수입한 중국산 냉동 가리비살(자숙)과 이를 경기 광주시에 소재한 ‘(주)한길에스디’에서 소분·판매한 제품이다.
생산녕월일은 2023년 6월 20일이다. 포장단위는 10㎏과 300g 2가지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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