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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재용 부회장 선고 하루 앞둔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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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현 기자I 2017.08.24 15:21:30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에게 433억원 상당의 뇌물을 공여했다는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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