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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키즈, 200대1 경쟁뚫은 '하루' 짝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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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4.07.16 18:58:34

모델 콘테스트 열고 최종우승자 2명 선발
타블로·하루 부녀와 올 추동 모델로 활동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블랙야크는 유아동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키즈의 전속 모델인 하루와 함께 활동할 남아 최종 우승자 2명을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촬영중인 최종 우승자 배강유(왼쪽) 군과 이병준 군.
지난 달 20일부터 진행된 이번 키즈 모델 콘테스트는 200대 1의 경쟁률을 거쳐 본선 진출자 10명을 선발했다. 이어 최종 우승자 2명을 가리기 위해 15일 가산동 본사에서 최종 패션쇼를 진행했다.

10명의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끼를 마음껏 뽐냈다. 그중 이날 모델에 선발된 이병준(9)과 배강유(8) 군은 어린 나이에도 과감한 포즈와 깜찍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는 평가다.

우주원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부장은 “이번 콘테스트에 많은 어린이 모델 지원자들이 참가해 최종 선발하기가 정말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종 선발된 2명의 남자 어린이 모델은 타블로·하루 부녀와 함께 블랙야크 키즈 올 가을·겨울(F/W )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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