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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어페어’는 낯선 여행지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훈’과 ‘후경’이 꿈만 같은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시작한다. 한국에 돌아온 뒤, 두 사람은 잘못된 만남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서로를 향해 걷잡을 수 없는 끌림을 느끼며 평온했던 그들의 일상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 ‘부부의 세계’ 등을 연출한 모완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혼례대첩’, ‘대박 부동산’ 등의 하수진 작가가 집필했다.
이동욱이 ‘지훈’ 역을, 전소니가 ‘지훈’의 모든 것을 파고 드는 ‘후경’으로 분한다. 정유미는 ‘지훈’의 아내 ‘선희’ 역을 맡았다. 이종원은 ‘선희’의 동생 ‘대희’ 역으로, ‘후경’과 예상치 못한 관계로 얽혀 들어가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러브 어페어’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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