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천시, 내달 13일 'KBS 전국노래자랑' 촬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재훈 기자I 2025.08.19 11:14:45

포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내달 4일까지 참가 접수

[포천=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최장수 오락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이 포천을 찾는다.

경기 포천시는 내달 13일 포천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포천시편’을 촬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포스터=포천시 제공)
이를 위해 9월 11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예선을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8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받는다.

참가 자격은 기성 가수를 제외한 포천시민, 포천시 소재 사업장 종사자, 직장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

접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홍보담당관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13일 본 녹화 무대에 오르는 자격이 주어진다.

아울러 이날 본 녹화에는 김연자, 김용빈, 신수아, 윤태화, 현숙 등 초대가수의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포천시청 홍보담당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980년 첫 방송을 시작한 ‘전국노래자랑’은 올해로 46년째 이어지고 있는 국내 최장수 오락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이 노래 실력과 장기를 뽐내는 참여형 공개방송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