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내달 13일 포천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포천시편’을 촬영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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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자격은 기성 가수를 제외한 포천시민, 포천시 소재 사업장 종사자, 직장인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
접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홍보담당관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9월 13일 본 녹화 무대에 오르는 자격이 주어진다.
아울러 이날 본 녹화에는 김연자, 김용빈, 신수아, 윤태화, 현숙 등 초대가수의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포천시청 홍보담당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980년 첫 방송을 시작한 ‘전국노래자랑’은 올해로 46년째 이어지고 있는 국내 최장수 오락 프로그램으로 지역민이 노래 실력과 장기를 뽐내는 참여형 공개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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