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LS마린솔루션(060370)은 케이블 포설 선박(GL2030) 적재중량 증설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98억 3000만원 수준이며 이는 자기자본의 16.17%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내년 3월 말까지다.
회사 측은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대형화 및 원거리 설치의 수요 증대로 선박 적재중량이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에 GL2030 선박의 적재중량 증가를 위한 개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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