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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모범 납세기업 '국세 1000억 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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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20.03.03 14:39:25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라이나생명보험은 3일 국세청으로부터 ‘고액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납세를 통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다.

고액납세의 탑은 국세 성실 납부로 일정 규모의 기준을 넘어선 법인에 포상의 의미를 담아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상이다. 라이나생명은 2018년 국세 납부액이 약 1300억원을 돌파하면서 이번에 ‘국세 1000억 탑’을 수상했다. 뛰어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주요 경영효율이 높아져 자연스럽게 세액도 증가했다는 평가다.

이밖에도 라이나생명은 라이나전성기재단을 통해 최근 5년간 약 500억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순이익의 3%를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다. 출연금은 다양한 소외계층과 시니어 문화사업 등을 통해 고객에게 환원하고 있다.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고객의 도움으로 라이나생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이번 상을 수상했다”며 “고객중심경영 실천과 모범 납세기업으로서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지은(왼쪽) 라이나생명 부사장(왼쪽)과 오규용 국세청 세정홍보과 서기관이 3일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 본사에서 열린 ‘국세 1000억원 탑’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라이나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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