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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이 11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이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께 할 만찬 메뉴가 화제가 되기도 했죠.
하지만 27일 오전 정상회담이 종료되면 두 정상은 오찬은 따로 합니다.
이유는 과거 정상회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은 2박3일간 평양을 방문했을 때에도 점심은 따로 먹었죠.
이는 각자 휴식을 취하면서 일종의 ‘작전타임’을 갖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전 회의가 끝난 뒤 오후 회담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오찬을 따로 해왔다는 것이 관례였다고 합니다.
문 대통령은 오찬 작전타임 때 어떤 합의안을 구상할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본 카드뉴스는 tyle.io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