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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신영자산운용이 ‘2016년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 퇴직연금운용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무엇보다 공적 연금만으로 노후를 대비할 수 없는 현실에서 안정적인 퇴직연금 상품 운용으로 은퇴 이후 필요한 자산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 신영자산운용의 20년간의 가치 배당주 투자 노하우로 장기 성과를 달성하며 배당주 투자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함께 받았다. 신영퇴직연금배당40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은 가치투자, 배당투자의 명가 신영자산운용의 대표 퇴직연금 펀드다. 저평가된 가치 배당주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안정성이 중요한 퇴직연금 펀드의 성격에 적합한 장기 투자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창립 이래 20년간 이어온 가치주, 배당주 투자 철학으로 운용 노하우를 축적하면서 ‘배당’에 대해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던 과거부터 꾸준하게 배당주 투자를 지향해왔다. 그 결과 배당주 투자 스타일이 부각된 최근 3년 사이 동일 유형 펀드 중 최상위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클래스 합계 4026억 좌 판매, C형 기준으로는 3421억 좌가 판매 됐으며 이는 국내 퇴직연금 채권혼합형 펀드 중 규모가 세 번째로 큰 클래스 펀드다. 신영자산운용은 퇴직연금 펀드 시장에서 상위 5번째 규모의 운용사로서 국내 퇴직연금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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