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현대중공업(009540)은 최대주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 정기선 전무 등 3명이 자사주 상여금으로 보통주 593주를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정 전무가 227주, 가삼현 부사장이 264주를 받았고 계열사 임원인 조영철 씨가 102주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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