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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임직원 출산 축하 선물 지원 제도도 시행한다. 정규 등록사 중 신청일 기준 계약이 진행 중인 중소 협력사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출산 시 출생아 1인당 50만원 상당의 출산 축하 선물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물은 유모차, 힙시트 아기띠 등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다.
이번 장학금 및 출산축하 선물 지원 제도는 대우건설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동반성장 경영 정책의 일환이다. 대우건설은 이미 14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가 필요할 경우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우수 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분야별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최우수 협력사에게는 계약 우선권 부여 및 계약이행보증금 감면 등의 실질적인 인센티르를 제공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및 출산 축하 선물 지원은 협력회사 임직원의 복지를 직접 지원하는 첫 제도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금융,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실질 지원을 이어가며 협력사와의 진정한 동반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