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뷰티 기기 ‘더 글로우’ 모델로 배우 유인나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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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8.22 14:16:30

“주도적인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톰의 가치와 부합”
동안 피부 솔루션 톰 ‘더 글로우’ 비주얼 화보 순차 공개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첫 뷰티 기기 모델로 배우 유인나를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유씨는 톰의 대표 제품인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더 글로우’(The Glow)의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톰은 “유인나 배우의 주체적인 미용 관리 철학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톰이 추구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가치와 부합했다”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유인나를 통해 고객과의 친밀한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높여 나가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톰은 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광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유씨와 함께한 ‘더 글로우’ 비주얼 화보를 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더 글로우는 매일 12분 사용만으로 광채, 보습, 탄력 효과를 통해 동안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에스테틱에서 사용되는 3㎒와 10㎒ 주파수를 빠르게 교차시켜 생성한 미세 진동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톰의 독자 기술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더 글로우는 △포커스 모드(광채 집중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텐션 모드(탄력 개선 케어) 등 총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피부 컨디션과 취향에 맞춰 케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드별로 3단계 세기 조절이 가능해 민감성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KC·FCC·CE 등 국내외 안전성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인체공학적 110도 헤드 각도와 효율적인 피부 관리를 돕는 30㎜ 넓은 헤드 면적, 137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춘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으로 독일 iF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배우 유인나와 동안 피부 솔루션 톰 더 글로우가 만들어낼 긍정적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앳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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