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상회한 가운데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4.197%에서 움직이고 있다.
뉴욕증시 개장 전 PPI가 월가 전망을 웃돌며 4.2%를 넘어서기도 했으나 빠르게 오름폭이 감소했다.
같은시각 2년물은 약세로 돌아서며 4.481%를 기록 중이다.
이날 공개된 6월 미국의 PPI는 전년동월비 2.6%, 전월비 0.2% 상승하며 예상치 각각 2.3%, 0.1%를 웃돌았다.
식료품과 에너지 등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근원 PPI도 전년 동월비는 3.0%로 예상치 2.5%보다 크게 높았다.
그럼에도 월가는 여전히 9월 25bp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게 예상하고 있으며, 실제 CEM페드워치툴에서는 그 확률이 89.8%까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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