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는 국내 이차전지 제조업체와 90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5.9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으로 기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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