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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예술아카데미 내년 1학기 강좌는 EVENT, 겨울방학 특강, 어린이 감성놀이터, 음악·미술·인문·특별 아카데미로 구성했다. 교육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수준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 문화예술교육 및 미적 체험 예술교육으로 이뤄진다.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은 애니메이션, 향기, 서커스, 사운드 스케이프 등 단기간 내에 문화예술교육 체험이 가능한 강좌로 이뤄졌다. 음악·미술·특별 아카데미는 초·중·고급으로 나눠 단계별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또
또 감성놀이터는 유아 및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 연령별로 세분화해 연극, 뮤지컬, 싱어송라이터 등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인문 아카데미는 뮤지컬, 영화, 클래식 음악, 문학, 미술 등 분야별로 강좌를 진행한다.
특히 EVENT 강좌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주인공 실제 모델로 유명한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 서희태 지휘자가 오페라를 쉽게 설명해주는 ‘오페라 하우스’ 강연과 ‘음악계의 괴물’이라는 별명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불멸의 작곡가들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는 ‘음악사의 하이라이트’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창의예술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의 커뮤니티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문화공간 나눔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문화 동호회 활동 또는 각종 지원 사업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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