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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아주대,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과정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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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I 2018.12.21 17:32:11
김혜경(앞줄 왼쪽 여섯 번째) 은행연합회 상무와 김용기(〃〃 여덟 번째) 아주대 교수가 금융인력 양성과정을 수료한 캄보디아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행연합회)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은행연합회는 21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 율곡관에서 ‘은행연합회-아주대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이 양성과정은 캄보디아 학사 졸업자·졸업예정자 15명을 선발해 아주대에서 10주에 걸쳐 금융·재무·IT(정보통신)·한국어 과정을 교육한 뒤 캄보디아 진출 국내 은행에서 12주간 인턴십을 수행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수료자 14명 중 12명이 캄보디아 내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프놈펜상업은행 등에 채용된 바 있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캄보디아에 진출하는 국내 은행의 현지 인력 확보와 캄보디아 지역사회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동 과정이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물론 현지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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