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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건국대 교수, 인문한국(HK)연구소 협의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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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섭 기자I 2018.08.28 14:52:27

23일 HK 연구소 협의회 총회서 재선출

[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건국대는 지난 23일 열린 인문한국(HK)연구소 협의회 총회에서 김성민(60·사진) 건국대 인문학연구원 원장을 인문한국(HK) 연구소협의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회장의 임기는 내달 1일부터 1년간이다.

인문한국(HK)연구소 협의회는 지난 2007년부터 인문한국(HK)지원사업을 전국 57개 대학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다.

협의회는 HK사업의 연구 교류를 주관하고 사업 관련 사안을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 국회 등과 협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김 원장은 “인문학의 위기는 곧 인문학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문학 분야 최대 규모의 정부 지원액을 투자하는 HK사업의 발전을 위해 엄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회장직에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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