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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는 2일 지난해 12월 월간 판매량은 1만6705대로 전년 동월대비 10.5%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월간 기준 최대 판매량이다.
내수는 1만700대로 5.7% 줄었지만 수출이 6005대로 59.5% 증가하며 전체 판매량 증가를 이끌었다.
티볼리의 내수와 수출 판매량이 모두 전년대비 늘면서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수출은 3840대로 전년대비 130.2% 증가했고, 내수는 5613대로 7.7% 늘었다.
내수시장에서는 코란도C와 체어맨, 렉스턴의 판매량이 줄었고, 수출에선 코란도, 액티언의 판매량이 감소했다.
한편 연간기준으로 15만5754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년대비 7.8% 증가했다. 이는 연간 판매량 최대 실적을 냈던 지난 2002년 16만10대 이후 역대 두번째로 높은 판매량이다.
연간 판매에서도 티볼리 브랜드는 전년 대비 34.7% 증가한 8만5821대의 판매실적을 올려 쌍용자동차의 판매성장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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