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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해 현지에서 학업과 사회생활을 경험한 조이스 유 비오씨이민 총괄이사가 참여했다. 유 이사는 자신의 미국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교육 환경과 진로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학부모들과 자녀의 장기적인 진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비오씨이민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존 미국 이민 및 정착 관련 컨설팅에서 교육과 진로 분야로 정보 제공 범위를 넓혔다. 회사는 주니어 골퍼들이 골프와 학업을 함께 고려하고, 해외 진학 등 다양한 진로 선택지를 검토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비오씨이민 관계자는 “주니어 골퍼들이 성장 과정에서 골프와 학업을 함께 고려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학부모들이 자녀의 미래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국 교육과 진로, 이민 및 정착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선택지를 이해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오씨이민은 미국 이민 및 정착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유학생의 영주권 취득 전략을 비롯해 고객별 상황과 목표를 고려한 맞춤형 이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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