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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스웨덴의 날'서 브랜드 헤리티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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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26.06.05 09:26:43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폴스타가 4일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개최한 ‘2026 스웨덴 데이’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 브랜드 헤리티지를 공유했다.

‘스웨덴 데이’는 주한스웨덴대사관이 매년 6월 6일 스웨덴 건국기념일을 기념해 개최하는 공식 행사다. 외교관들과 스웨덴을 대표하는 기업 관계자, 산업계 인사들이 참여해, 스웨덴의 혁신과 지속가능성,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Made with Sweden’을 주제로 스웨덴의 지속가능성과 혁신,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폴스타는 ‘팀 스웨덴’의 일원으로 2021년 한국 진출 이후 5년 연속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폴스타 4의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인 ‘디지털 리어뷰 미러’의 콘셉트를 반영해 현장에서 즉시 사진을 출력해주는 포토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폴스타의 디자인과 기술이 어우러진 직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폴스타는 팀 스웨덴 일원으로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통해 새로운 전기차 경험을 전해온 전기차 전문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스웨덴에 뿌리를 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의 차별성을 꾸준히 공유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칼-올로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왼쪽)와 부인 미셸 안데르손 여사가 '스웨덴의 날' 폴스타 부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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