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일부터 알리페이 플러스 서비스를 통해 중국 내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알리페이 플러스 서비스는 알리바바 핀테크 계열사 앤트그룹이 운영하는 크로스보더(국경을 넘는) 결제 솔루션이다. 앤트그룹 계열사인 알리페이싱가포르홀딩스는 카카오페이의 2대 주주(지분 34.69% 보유)이기도 하다.
|
카카오페이는 지속적으로 해외 결제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앞서 일본, 마카오, 싱가포르에도 진출했다. 지난 6월에는 KB국민카드와 동남아 및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카카오페이의 3분기 해외결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회사 측은 “해외 온라인 핵심 가맹점의 결제액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