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리더스 기술투자(019570)는 41억 원 규모인 삼본전자의 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리치1호조합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9.01% 규모다.
양수 목적은 투자수익 창출이며, 양수 예정일은 이날이다. 전환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3.0%이며 사채만기일은 2022년11월29일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2706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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