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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오는 18일 중국 우시에서 메모리 반도체 확장팹의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이석희 사장을 비롯해 중국 장쑤(江蘇)성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시 C2F 확장팹은 앞서 2006년 가동한 D램 생산라인을 확장한 것으로 기존 생산라인과 함께 D램을 생산하게 된다. SK하이닉스는 미세공정 전환 등에 따라 기존 생산라인에서 필요한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2017년 투자를 진행했다.
SK하이닉스의 한 관계자는 “18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열 계획으로 이 사장 등이 자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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