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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임직원들이 주도적으로 개선점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사내 공모 제도 레볼루션을 시행하고 있다. 지금껏 700건에 달하는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올리브영은 사내 공모 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업무 비효율을 개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현업에 실제 적용시켜 업무 혁신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매장 운영 효율화뿐 아니라 고객 서비스 강화 전략, 급변하는 유행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 소싱·개발 아이디어 등 제안 내용도 다양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행사 가격을 표시하는 매장 라벨 개선과 매장 음악(BGM) 정체성 정립 등의 아이디어를 제안한 4명의 직원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들은 지난 1월에 아이디어를 낸 직원들이다. 올리브영은 매월 경영진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포상하며, 해당 아이디어의 현업 적용을 적극 추진해 혁신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현재까지 총 14개 아이디어가 업무 현장에 적용됐다. 대표적인 것이 ‘현금 없는 매장’ 과 ‘스마트 영수증(모바일 발행 영수증)발급 안내 멘트의 POS(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적용’ 등이다. 현금 없는 매장의 경우, 지난 12월 강남본점 박철인 본점장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지난달부터 일부 매장에서 시험 중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상향식 아이디어 발굴 활동으로 회사 전체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동기를 직원들에게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 구축에 힘쓰는 등 젊고 역동적인 조직의 강점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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