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8일 하락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38%(75.36) 내린 1만9909.26에 거래를 마쳤다.
일본 증시는 이날 뉴욕 주가 상승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간밤 뉴욕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권을 궁지에 몬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폭로에도 강세였다. 그러나 일본 내각부가 1분기(1~3월) 국내총생산(GDP) 개정치를 앞서 발표한 속보치 2.2%(연율 환산 기준)에서 1.0%로 하향 조정하면서 악영향을 미쳤다.
토픽스지수도 0.42%(6.68) 내린 1590.41에 마감했다.
엔화는 소폭 약세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2시53분 현재 전날보다 0.16%(0.18엔) 높은 109.47~109.48엔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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