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는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네이버페이 온·오프라인 결제와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세 가맹점의 네이버페이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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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등급 기준으로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네이버페이 온라인·현장결제 가맹점,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온라인과 예약·주문 가맹점의 경우 모든 결제 수단을, 현장결제의 경우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 결제 건에 대해 지원 기간 동안 발생한 네이버페이 수수료 합산금액을 6월 중 전액 일시 지급한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네이버페이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의 사업 성장에 이로운 서비스와 지원책 등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버페이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2월 설 연휴 기간 영세·중소 가맹점 현장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등의 지원을 해왔다. 또 배송 시작 다음날, 결제 후 약 3일만에 대금을 전액 정산하는 ‘빠른정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금융 기관과도 협업해 네이버페이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 보증부 대출을 제공하거나 보증서 보증비율 우대·이차보전 지원 등을 통해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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