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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물품은 TS 임직원의 자발적인 급여 기부로 조성된 우수리 기금과 공단 기부금을 활용하여 마련됐다.
한편, TS는 2017년 김천시와 사회복지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9년째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해 오고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와 2017년부터 업무협약 통해 9년째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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