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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으로 선발된 한 대학생 기자는 “경제적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모든 이가 채무조정 제도의 수요자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위원회가 제공하는 사회 안전망 기능을 앞장서 알리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정순호 신복위 사무국장은 “경제적 어려움은 갑작스레 찾아오는 만큼 채무조정 제도에 대해 알지 못하거나 잘못된 정보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많다”라며 “신복위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정보와 지식의 격차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명감 있는 안내자가 되어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복위는 2009년부터 대학생기자단을 통해 채무조정 제도 외에도 신용교육, 서민금융 등 제도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를 취재기사와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신복위 공식 SNS 채널에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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