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CNH(023460)는 김별찬 경영지배인을 추가 선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경영지배인의 임기는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최초 열리는 임시주주총회 전날까지다. 회사 측은 선임 목적에 대해 “비상경영에 따른 회사의 경영업무 전반 수행”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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