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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와 나주시는 MOU를 계기로 빛가람 혁신도시 사회공헌 활동과 호수공원 공기정화 벤치 설치, 호수공원 수목 표찰 설치 등 다양한 상생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열린 ‘호수공원 with aT 프로젝트’는 나주시 호남원예고 학생들과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해 호수공원 나무에 표찰을 달았다.
aT는 나무 약 105그루의 정화능력을 갖춘 공기정화벤치도 설치했다. 또 나주시 태풍피해 농가에서 만든 복숭아즙 220상자를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이병호 aT 사장은 “앞으로도 나주시 지역주민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공공기관과 지역상생의 대표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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