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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콤플렉스는 당초 내달 초 착공을 목표로 추진했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속도감 있게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결과,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사업 추진경과와 향후 공사 일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 권한대행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완공되면 과학과 문화, 여가생활 등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가능한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이언스콤플렉스는 지하 5층, 지상 43층, 연면적 27만 9263㎡ 규모에 호텔과 근린생활, 과학 및 문화체험 등의 복합 엔터테인먼트시설이 들어서며, 총사업비 6000여억원이 투입돼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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