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대전시,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현장점검 실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진환 기자I 2018.05.28 13:26:16

대전시·신세계, 추진 경과 및 향후 공사일정 등 조율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대전시가 28일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 예정부지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이언스콤플렉스는 당초 내달 초 착공을 목표로 추진했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속도감 있게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결과,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과 신세계건설 문길남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사업 추진경과와 향후 공사 일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 권한대행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완공되면 과학과 문화, 여가생활 등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가능한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이언스콤플렉스는 지하 5층, 지상 43층, 연면적 27만 9263㎡ 규모에 호텔과 근린생활, 과학 및 문화체험 등의 복합 엔터테인먼트시설이 들어서며, 총사업비 6000여억원이 투입돼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