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BMW iX3는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미래적 혁신을 이룬 ‘노이어 클라쎄’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로 진보적인 기술은 물론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언어, 획기적인 사용자 경험, 한층 진화한 파워트레인까지 모든 영역에서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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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현대적 디자인과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이 결합해 차세대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간결한 디자인과 대형 파노라믹 선루프가 조화를 이뤄 한층 밝고 개방감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여기에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스티어링 휠과 인체공학적 프리-컷 디자인의 중앙 디스플레이가 미래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적용된 ‘BMW 파노라믹 iDrive’는 디지털 사용자 경험의 정점을 이룬다. ‘BMW 파노라믹 비전’, ‘BMW 3D 헤드업 디스플레이’, 중앙 디스플레이 등에 운전 중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표시해 운전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아울러, 스티어링 휠에는 사용 가능 시에만 버튼이 활성화되는 나타나는 샤이 테크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과 물리적 요소가 최적의 조화를 이룬 상호 작용을 제공한다.
더 뉴 BMW iX3에는 기존에 비해 약 20배 더 강력한 처리 능력을 갖춘 4개의 ‘슈퍼브레인’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주행 역학, 주행보조, 인포테인먼트, 차체 전반을 유기적으로 제어한다. 특히 구동계와 주행 역학을 총괄하는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는 가속과 조향, 제동, 서스펜션을 정밀하게 통합 제어해 전기 모빌리티의 잠재력을 최대치로 활용한다. 덕분에 어떤 주행 상황에서도 BMW 특유의 운전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800V 고전압 시스템을 기반으로 모든 면에서 비약적으로 발전한 6세대 BMW eDrive 시스템을 처음 적용해 WLTP 기준 최대 805km에 달하는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달성했으며, 400kW급 급속 충전기 이용 시 단 10분 충전만으로 WLTP 기준 372km의 주행거리가 확보된다. 또한, BMW 최초로 양방향 충전 기능을 적용해 차량을 모바일 파워 뱅크로 활용할 수 있어 캠핑이나 레저 시 더욱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더 뉴 BMW iX3는 앞뒤 2개의 모터가 탑재된 50 xDrive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우선 출시된다. 더 뉴 BMW iX3 50 xDrive는 합산 최고출력 469마력, 합산 최대토크 65.8kg·m를 발휘하며, 시속 100km까지 4.9초만에 가속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210km에서 제한된다.
더 뉴 BMW iX3는 올해 3분기 중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며, 2가지 트림으로 먼저 선보인다. 가격은 더 뉴 BMW iX3 50 xDrive M 스포츠가 8690만원, 더 뉴 BMW iX3 50 xDrive M 스포츠 프로가 9190만원이다.
아울러, BMW 코리아는 더 뉴 BMW iX3 사전 예약 후 올해 말까지 출고한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충전 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BMW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상품을 이용해 같은 기간 내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는 차량 주요 부위를 3년간 무상 복원·보상하는 ‘뉴 풀케어 프로그램’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외에도 3월 중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는 더 뉴 BMW iX3 론칭 이벤트에 초청해 시승 경험을 우선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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