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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S1’은 “숫자가 곧 실력”이라는 메시지를 핵심 콘셉트로 내세웠다. 출연자들은 각자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전략을 기반으로 종목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주간 및 월간 단위로 시청자에게 공개한다. 성과가 실시간으로 드러나는 만큼 방송은 실제 투자 현장을 옮겨놓은 듯한 현장감과 긴장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주도 업종 선정과 매수·매도 타이밍, 위험 관리 등 실제 투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투표와 의견을 통해 프로그램 진행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전문가들의 투자 과정을 보며 단기 성과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 관점과 위험 관리 중심의 투자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이선우 BOSS1 프로듀서는 “BOSS1은 단순히 종목을 추천하는 방송이 아니라, 투자자의 사고방식과 습관을 변화시키는 투자 본질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시청자들이 전문가들의 실제 투자 과정을 지켜보며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확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