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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 핵심만 담아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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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배 기자I 2025.05.26 18:00:00

[든든한 노후, 현명한 소비]
메리츠화재 '무배당 올바른 뇌심보험 2502'
응급실 내원 시 초기 검사비까지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메리츠화재가 노후에 발병 위험이 큰 심뇌혈관 질환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뇌심 질환 건강보험 ‘무배당 올바른 올케어 뇌심보험 2502’를 내놨다.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뇌졸중 등 대표적인 심뇌혈관 질환은 늘어나는 추세다.

이 상품은 심뇌혈관 질환의 발병과 치료 전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보장만을 담아 가성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뇌출혈보다 보장이 적은데 중증 뇌경색에 대해서는 별도로 구분해 보장을 강화했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찢어지면서 심각한 뇌손상을 부르는 질환이다. 일상으로의 복귀 가능성이 매우 낮고 후유 장애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큰 중증 뇌경색 환자에게 차별화한 보장을 제공한다. 중증 뇌경색으로 진단받은면 뇌졸중보다 더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응급실 내원 시 초기 검사와 치료비를 보장한다. 심뇌혈관 질환은 발병 후 수 시간 내 응급 처치 여부에 따라 생사와 후유 장애의 정도가 달라지는 만큼 응급실 진단·치료 단계를 특화한 담보를 탑재했다.

뇌출혈, 뇌경색, 급성심근경색 등으로 응급실을 방문하면 초기 검사와 혈전용해, 제거술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순한 입원비 보장 등을 넘어 응급 대응에 특화한 보장을 담은 것이 이 상품의 차별점이다. 가입 나이는 15세부터 90세까지며 보험 기간은 10년·20년·30년 만기 갱신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기간 역시 동일하게 10년·20년·30년이다. 뇌졸중과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해 납입 면제형도 함께 운영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심뇌 질환은 빠른 대응과 중증도에 따른 정밀한 보장이 필수”라며 “의료 현장의 실제 위험도를 반영해 꼭 필요한 보장만을 담아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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