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해성티피씨(059270)는 부동산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전북 군산시 산단동서로 246의 토지 및 건물을 케이특수선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0.0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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