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포스코(005490)는 일본 1위 철강회사인 신일철주금이 보유한 포스코 지분이 436만612주(5.00%)에서 364만4712주(4.18%)로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신일철주금이 투자금 회수 목적으로 해외 주식예탁증서를 장외처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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