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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대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도 크레딧코인을 거래소 지갑에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스페이스코인 에어드랍을 지원했다.
스페이스코인은 스냅샷 완료 직후 두 번째 스냅샷에 대해 공지했다. 두 번째 스냅샷은 크레딧코인을 최소 1개 이상 보유한 투자자가 펭귄베이스(Penguinbase) 플랫폼에 지갑을 연결하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복잡한 보안 절차 대신 간소화된 참여 방식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적극적인 참여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스페이스코인 측은 “이번 스냅샷은 생태계 확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신호탄”이라며 “크레딧코인과 동반 성장을 위해 생태계 기여자를 위한 보상 구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스페이스코인은 이번 에어드랍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생태계 및 커뮤니티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토큰 보유자 기반의 참여층을 넓히고, 다양한 커뮤니티 미션과 연계하여 사용자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이 단순 투자자가 아닌 적극적인 생태계 구성원으로 자리 잡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스페이스코인 관계자는 “이번 에어드랍은 단순한 토큰 배분이 아니라, 탈중앙화 인터넷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커뮤니티의 활발한 참여와 지속적인 활동이야말로 프로젝트를 성장시키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