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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건희 구속 전 피의자 심문 D-1, 출입보안 강화된 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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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25.08.11 13:20:10

김건희 구속 전 피의자 심문 D-1
김건희 영장심사 D-1…''헌정사 최초'' 前대통령부부 나란히 구속 기로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건희 구속 전 피의자 심문 D-1

김건희 영장심사 D-1…‘헌정사 최초’ 前대통령부부 나란히 구속 기로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모습.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두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출입 보안이 강화됐다.

김건희 여사의 영장실질심사는 12일 오전 10시 10분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한문혁 부장검사를 비롯해 검사 8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민중기 특검과 4명의 특검보는 참석하지 않는다.

김 여사가 연루된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은 구속영장에 자본시장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법죄가중법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를 구속영장에 적시했다.

특검팀은 또한 구금 장소 변경 신청서도 법원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특검 관계자는 “서울구치소 측 요청으로 구금·유치 장소를 서울구치소에서 서울남부구치소로 변경하는 내용의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당초 김 여사는 영장심사 후 서울구치소에서 결과를 기다릴 예정이었으나, 구치소 측에서 서울남부구치소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다는 게 특검팀의 설명이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10일 내란 특검에 구속돼 현재 서울구치소에 수용 중인 상황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직원들이 출입자 소지품 검사를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 부부 지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직원들이 출입자 소지품 검사를 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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