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조 특검은 대검찰청에 차장·부장검사(고검검사급) 9명을 파견받아 지난 18일 수사를 개시한 바 있다.
이에 조 특검은 전날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증거인멸 교사 혐의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공소를 제기했다. 조 특검은 “법원에 신속한 병합과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하는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조 특검은 지난 17일 특별검사보 8인에 대한 추천명단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한 상태다. 이 대통령은 이 중 6명을 임명해야 한다. 특검보 임명은 이르면 이날 중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검보는 특검의 지휘·감독에 따라 사건 수사와 공소유지, 특별수사관 및 파견공무원 지휘·감독과 언론 공보 등을 담당한다. 검사장급 대우를 받는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