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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학기 중 평일에는 보행안전지킴이로 활동하며 이와 더불어 아동범죄 예방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현문규 봉사단장은 “교통안전지킴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손주 같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하굣길을 만들어 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공단 제주지부에는 은퇴공무원으로 구성된 제주상록헬스케어나눔사랑봉사단 등 16개 봉사단체 600여 명이 지역사회 요양원, 경로당 등 사회복지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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