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는 이날 ‘사회정의와 사회복지실천’을 주제로 오후 1시부터 학술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기조강연은 ‘정의, 복지, 돌봄’을 주제로 김희강 고려대 교수가 강연한다. 이어 ‘사회복지실천을 통한 사회정의 추구와 신자유주의’를 주제로 이태인 제주한라대 교수가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한 뒤 ‘복지국가의 주체 세력으로서의 사회복지사는?’을 주제로 이경민 참여연대 활동가가 두 번째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학회는 “이번 학술대회는 사회복지의 주요 가치이자 철학인 사회정의를 사회복지실천의 관점에 입각해 조망하고 사회정의의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며 “연구자와 현장 전문가에게 사회정의 구현의 의미·방법을 통찰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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