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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 상호금융 임직원들이 2일 수해를 입은 청양지역 및 청주 오송읍 농가에서 고추밭의 고추대를 제거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양군은 지난 7월 9~31일 누적기준 713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약 312억원의 재산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이날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매몰가옥 정비 및 농수로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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