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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공학은 자회사인 네모커머스의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샵링커’를 통해 이날부터 카테고리 자동분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쇼핑몰 카테고리 자동분류 기능은 다수의 쇼핑몰에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의 반복작업을 줄여주고 온라인 판매 매출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각 쇼핑몰에서 카테고리를 추가하거나 변경하더라도 AI 학습기능을 갖춰 변경된 상품 카테고리를 자동 인식해 추천해주는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혁신적이다.
샵링커의 쇼핑몰 카테고리 자동분류 서비스는 G마켓, 11번가, 옥션, NHN스토어팜, 쿠팡, 인터파크 등 국내 온라인 판매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9개 오픈마켓을 중심으로 지원된다.
한국정보공학 관계자는 “카테고리 자동분류 서비스는 온라인 쇼핑몰 판매자의 업무 개선 니즈가 가장 큰 분야”라며 “이를 AI 기반으로 자동화함으로써 상품 등록 효율이 세 배 이상 증가돼 쇼핑몰 판매자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국정보공학은 이외에도 상품의 이름, 사진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쇼핑몰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프로덕트-to-카테고리(P2C)’방식의 업그레이드된 인공지능 서비스를 상반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